음양오행. 사주팔자. 귀문둔갑.. 쏼라쏼라..
이런 얘기 하면, 무속신앙/미신/점집/무협지 기타 등등..을 떠올리는 게 현실이다.

뭐 그닥 틀린 것도 아니지만.. 솔직히 나도 배우는 과정이라 딱히 뭐라 말할 것도 없다.

어쨌든.
음양오행의 언어와 용어들을 21세기에 새로운 위상으로 만들어 보고자 하는 거대한 야망이
불끈불끈 솟는다.

이따금씩 월지.. 계수.. 관성.. 이런 용어가 나오면 고개를 젓는 분들이 계시리라. '이게 뭔 소리인가 하고..'
나도 여전히 무지몽매하기 그지 없으나.. 마치 게임 아이템 용어처럼.. 싸이월드 '도토리'처럼..
그런 신개념의 사전을 편찬(?) 하고픈 마음이 든다.

그럼 언젠가는 음양오행의 언어가, 일상어처럼 사용되는 날이 올지도.. 하하하~
의미를 철저히 깨우쳐, 쌈빡한 언어로 풀어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의역학(醫易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상론] 후천지본으로써의 비토  (0) 2012.02.05
가래침과 콧물.  (0) 2011.03.21
음양오행 딕셔너리  (2) 2011.03.16
뒤척임과 성욕  (0) 2011.03.15
안구건조증과 마른 사람  (0) 2011.03.14
감이당의 위대한 탄생! (入春-雨水)  (3) 2011.02.22
Posted by 지장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누나 2011.06.06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는데요! 고 고~



티스토리 툴바